"성기 걔가 남이 아니에요 육촌이에요 육촌 내 작은 아버지 손주" ㅋㅋㅋㅋㅋㅋㅋ
황정민이 이 말 하는데 옆에 아저씨가 급수긍하는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
근데 말에서 경찰차로 바꿔타게 하려는게 살려주려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가랑이 찢어질거 같아서 꼭 죽이는거 같아서 더 웃기고 ㅋㅋㅋ
그 어떤 가족애도 느껴지지 않아서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
"성기 걔가 남이 아니에요 육촌이에요 육촌 내 작은 아버지 손주" ㅋㅋㅋㅋㅋㅋㅋ
황정민이 이 말 하는데 옆에 아저씨가 급수긍하는것도 웃기고 ㅋㅋㅋㅋㅋ
근데 말에서 경찰차로 바꿔타게 하려는게 살려주려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가랑이 찢어질거 같아서 꼭 죽이는거 같아서 더 웃기고 ㅋㅋㅋ
그 어떤 가족애도 느껴지지 않아서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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