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양배네 냉동고에서 '인간도 아닌 것'을 쏜 양배를 탓하는 두 사람이
정작 본인들은 '인간'을 쏘고도 그 죄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기 위한 장면일지도 모른다고는 생각하는데
너무.... 너무 지루하고 늘어지고 재미가 없음 심지어 그 부분 연기도 다 별로야
나중에 양배네 냉동고에서 '인간도 아닌 것'을 쏜 양배를 탓하는 두 사람이
정작 본인들은 '인간'을 쏘고도 그 죄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는 아이러니를 보여주기 위한 장면일지도 모른다고는 생각하는데
너무.... 너무 지루하고 늘어지고 재미가 없음 심지어 그 부분 연기도 다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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