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하고 있다가 진격거 나타나서 갑자기 집이랑 가게 뚫고오고
시장에서 옆에 있던 사람들 다 쓸어버리고 ㅈㄴ호러
영화 시작하고 나서는 황정민 말고 왹져를 이미 본 사람들이라 다들 무기들고 잡으러 가는데
걍 시작 직전에 마을에서 자기 할 일 하다 날벼락 맞은 사람들 진짜 무서웠을듯
진격거 1화 상황인건데 여기선 그래도 거인이란게 있다 존재는 진작 알았지
바미기르는 뭐 요즘처럼 별별 컨텐츠 다 나오는 시대도 아닌데 그 시절에 갑자기 그런 생명체가 나타나 학살을 하고 다니니..
그리고 보통 크리처물 보면 어디 잘 숨으면 크리처들도 지형지물 비교적 얌전히 이용하는데 바미기르는 그냥 다 부시면서 뚫고 박살내니까 너무 무서워,, 나였음 물리력에 의해 죽기 전에 심장마비로 졸도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