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나홍진 천재 감독맞네 엔딩을 그렇게 열어두고 해석의 여지를 여기저기 심어두니까 https://theqoo.net/movie/4290781928 무명의 더쿠 | 07-24 | 조회 수 137 사람들이 이것저것 가지고 놀잖아 ㅋㅋㅋㅋㅋㅋ물론 감독의 의도는 그것이 아니었겠지만 여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