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한테 총맞은사람 '오늘 운 진짜좋았는데'한 사람 보면서 김첨지 생각났었음ㅋㅋ
이동진 파이아키아 보면서 인간은 무지하지만 분투하는 존재라는 나홍진 세계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음
감독이 생각하면서 쓴건진 모르겠다만 김첨지도 한국 고전소설중에 대표적으로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어리석지만 현실을 살아내는 존재'라는 점에서 또 한국영화보는 즐거움을 느낀다
이동진 파이아키아 보면서 인간은 무지하지만 분투하는 존재라는 나홍진 세계관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음
감독이 생각하면서 쓴건진 모르겠다만 김첨지도 한국 고전소설중에 대표적으로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어리석지만 현실을 살아내는 존재'라는 점에서 또 한국영화보는 즐거움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