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크리쳐물은 괴물이 대낮에 나타나는 게 특징이라고 하는데
이거 이유가 뭘까?
그냥 괴물때 봉준호가 크리쳐물은 다 깜깜한 밤에 나오는게 식상하다고 대낮으로 찍었던 게 너무 강렬해서
국내 관객들도 크리쳐는 대낮에 나와야지~라고 생각하게 된 건가?
아니면 그냥 할리우드 크리쳐물 보면 어두컴컴해서 하나도 안보이고 화면에 내 얼굴만 비취는 거에 빡친 동양감독들이 에라이~하고 찍느라 다 대낮인가?
대낮에 크리쳐물 너무 시원시원해서 좋긴한데 문득 궁금해지네ㅋㅋㅋ 동아시아 크리처물 특징인지 아님 걍 우리나라 특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