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평일 13시 이전까지 8천원이라서 정부쿠로 2천원에 호프를 보고 옴
200석 남짓한 관에서 봤는데 스크린도 음향도 ㄱㅊ 그냥 평범한 일반관 수준이었음
냉방도 잘 되고 화장실도 나름 깨끗함
하지만 개큰단점 : 냄새남...
악취까지는 아닌데 뭔가 그 명동 cgv 같은 옛날 지하 상영관에서 나는 묘하게 쿰쿰한 냄새가 남... 시간 좀 지나면 익숙해지긴 하는데 영화 끝날때까지 찝찝한 느낌이 남아있음
난 2천원에 봐서 큰 불만 없지만 냄새에 민감하다면 비추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