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메리에 너무 빠져서 이거 관에서 내려가면 좀 쉬엄쉬엄 봐야지 했는데
바로 바톤터치하듯 그로구에 빠져서 또 미친듯 달리다가
아 이제 좀 지친다 가볍게 보자 하는데
아니 근데 슈퍼걸에 또 감겨서 머리풀고 달렸음 ㅋㅋㅋ
하....앞으로 개봉 라인업 보니까
이제 진짜 내가 덕질할만한 영화는 없는거같아
휴~ 이제 정말 쉬엄쉬엄 즐기면서 봐야지 했는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한 호프라는 유조차에 바미기르처럼 치어서
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다ㅋㅋㅋㅋㅋ
아침에 호프! 하면서 눈뜸
연달아서 너무 취향 저격하는 좋은 영화들 줄줄이 나와서
나 너무 즐겁고 기쁜데 힘드러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