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쓸 데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예매했지만 결과적으로 잘 보고 옴
마지막에 문 열어줄 때 울었어ㅠㅠ 부원장도 고아원 출신이라 소녀들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오히려 더 모질게 굴었던 걸지도...
체칠리아 대신 결혼한 친구가 연주회에서 계속 우니까 피아노 배우던 여자 귀족(남자 사촌이라던)이 손수건 건네 주는 것도 좋았어 귀족이라 왠지 싸가지 없을거 같단 선입견 있었는데 그건 아니더라
체칠리아 행복했으면
마지막에 문 열어줄 때 울었어ㅠㅠ 부원장도 고아원 출신이라 소녀들의 마음을 이해하기에 오히려 더 모질게 굴었던 걸지도...
체칠리아 대신 결혼한 친구가 연주회에서 계속 우니까 피아노 배우던 여자 귀족(남자 사촌이라던)이 손수건 건네 주는 것도 좋았어 귀족이라 왠지 싸가지 없을거 같단 선입견 있었는데 그건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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