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연출, 장면장면의 전환, 인물의 설계가 모두 치밀하고 장인정신으로 이루어져있다는게 굳이 분석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느껴지니까
인간의 나약함과 기존의 영화 장르의 암묵적인 약속들을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비웃고 있다는 느낌? 내가 평소 블록버스터의 팬임에도 그게 기분 나쁘지가 않아
미술과 연출, 장면장면의 전환, 인물의 설계가 모두 치밀하고 장인정신으로 이루어져있다는게 굳이 분석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느껴지니까
인간의 나약함과 기존의 영화 장르의 암묵적인 약속들을 정말 혼신의 힘을 다해서 비웃고 있다는 느낌? 내가 평소 블록버스터의 팬임에도 그게 기분 나쁘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