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내가 미술관 가는 재미를 알아가면서 내용 1도 모르겠고 그냥 영상미로 느껴야 하는 예술영화들 재미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서ㅋㅋㅋ
그냥 그림 감상하듯이 보면 미술관처럼 내안에 뭔가 떠오르는 것들이 있잖아 그런걸 찾는 재미로 보고있어
지인중에 노잼 예술영화 되게 잘보는 사람 있는데 그분은 그냥...그냥 잘 보시더라고? 그냥 본대 사람마다 보는 결은 다양한듯? 나는 끝나지 않는 영상을 보면서 깊생하는 재미가 있는듯해 가끔은 이럴거면 걍 책을보지 뭐하러 만든거냐ㅅㅂ 싶기도 한데 다들 어떻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