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은 양민들이고 외계인은 다들 무공 고수들임
일격에 사람을 죽이고 몸도 튼튼해서 총알도 잘 안먹힘
그런데 영화 보다보면 황정민과 조인성이 맞을때 보면 비슷한 기술에 당함
몸을 쎄게 맞아서 부웅 날아가는데 외계인들이 자주 쓰는 권법이거나 무의식중에 자주 쓰는 치명적인 기술인듯 함.
그런데 외계인 기준으로는 살상의 비기인데.. 외계인과 인간은 신체구조가 달라서 혈자리가 다른거임!
그래서 운과 합쳐져 이 기술이 살상이 아니라 추궁과혈 효과가 난거지
중단전에 맞고 떨어지면서 등에 한번 더 맞을때 임독양맥이 터진거
맞고 나서 황정민과 조인성 얼굴 시뻘건데 단지 아파서만이 아니라 임독양맥이 터지고 기혈이 순환하면서 그런거임
내공에 눈을 뜨고 나니 고수들의 공격이 보이며 아슬아슬하게 피할 수 있는거구 양민 기준으로는 치명적인 공격에도 버틸 수 있게 되는거
황정민보다 조인성의 무공이 더 쎄진건 시전자의 차이인것 같음
바미기르는 설정도 그렇고 생긴것도 그렇고 개방의 말단, 하수라면
마베이요는 장군에다 무공 고수니까 내공도 더 정순했겠지 그래서 추궁과혈의 효과가 더 뛰어났던거
마지막에 조인성 살아서 뛰어가는건 무림에서 치명상 입고 절벽에 떨어졌는데 살아난 클리쉐 비슷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