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기르는 공격할 생각 없었다지만 할매할배들이 보고 얼마나 놀랐겠어 곡괭이나 호미 들고 난리쳤겠지 바미기르 손짓에 다들 픽픽 죽어나가고 내 친인척이 죽어있는데 눈 안 뒤집어질 사람 있을까싶다
오해가 쌓여서 참극을 만들어내고 그게 계속 쌓여서 그렇게 된거겠지
막말로 난 서울태생인데도 외가나 친가가면 뉘가 ㅇㅇ 딸래미라고?? 예 어르신하면 용돈 쥐어주는 할매할배들 아직도 많으신데 같은 고향서 나고 자라고 것도 전쟁도 같이 겪었던 친인척이라면 나라도 낫 들고 다닐듯ㅠㅠ 그러니 트럭 어르신들도 계신거고
생각할수록 재밌다 홍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