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끝에 별안간 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ㅇㅈㄹ하면서 엔딩에 오프닝송 부르는 행위하고 있는데 이게 후속을 위한 떡밥보단, 이게 원래 의도고 그냥 이대로 완결내기로 작정한것처럼 보여서 너무 열받고 황당하고 웃기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