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이가 그 대사 할때 나도 진짜 마음이 이상했어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떠오르고 걍 시발...이 생각뿐이고 마음이 이상했어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하지? 이것도 영화 끝나고 쿠키 보기 전 그 사이에서야 들었던 생각이고
영화가 관객이 하는 생각을 정확히 그 타이밍에 대사로 나오는게 넘 신기했음
범석이가 그 대사 할때 나도 진짜 마음이 이상했어
머릿속에 아무 생각도 안떠오르고 걍 시발...이 생각뿐이고 마음이 이상했어
저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하지? 이것도 영화 끝나고 쿠키 보기 전 그 사이에서야 들었던 생각이고
영화가 관객이 하는 생각을 정확히 그 타이밍에 대사로 나오는게 넘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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