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memoryoftea/status/2078722534951022844?s=46&t=AODQN0ZrotdQWfQ92ZhwRw
진짜 호프에서는 얘 너무 안 쳐맞아서 더 답답했다
애초에 난 얘 혼자 도망가려고 차 끌고 가려는 순간 덮쳤을 때도 운전자 바꿀 줄 알았는데 걍 한 번씩 쥐어박기만 하면서 운전대 맡기는 것도 신기했어
그러다 결국 말도 안되는 핑계로 갑자기 고성기 그 꼴 나게 만들고
근데 정말 운이 안 좋았다, 운명의 장난이었다 이렇게 정리하는 분위기가 더 신기했음
다들 너무 관대하고 순수하고 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