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불호라는건 아니고 오히려 웃기고 어쩔수가없다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ㅋㅋ
특히 이걸 가장 느낀 건 그 톱으로 외계인 써는 여의사 장면임 ㅋㅋ
저걸 저렇게까지...? 라는 생각도 들고 피까지 튀기면서 기괴한 느낌도 있는데 그 상황에선 그게 맞는 것 같은 분위기 있잖아
기괴한데 웃음이 나올락 말락하는 좀 마음에 드는 포인트였어
초반에 활들고 다니는 아저씨랑 황정민이 총 난사해서 벌어진 일에서도 느꼈고... 그런 포인트가 있더라
생각보다 호였음
이게 불호라는건 아니고 오히려 웃기고 어쩔수가없다 생각도 나고 ㅋㅋㅋㅋㅋㅋ
특히 이걸 가장 느낀 건 그 톱으로 외계인 써는 여의사 장면임 ㅋㅋ
저걸 저렇게까지...? 라는 생각도 들고 피까지 튀기면서 기괴한 느낌도 있는데 그 상황에선 그게 맞는 것 같은 분위기 있잖아
기괴한데 웃음이 나올락 말락하는 좀 마음에 드는 포인트였어
초반에 활들고 다니는 아저씨랑 황정민이 총 난사해서 벌어진 일에서도 느꼈고... 그런 포인트가 있더라
생각보다 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