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의 템포는 전혀 전혀 내 취향이 아닌데
감독이 대놓고
아니 더할건데 더할건데 한 번 더할건데
라고 꿋꿋이 갈 길 가는 그 고집이랄까
이런 걸 리스펙 하는거같음 ㅎㅎ
나홍진 작품 좋아하나요? 아니요
나홍진 같은 감독이 영화계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완전 네
예술하는 사람이면 자기 스타일이 있어줘야지 ㅋ
감독이 대놓고
아니 더할건데 더할건데 한 번 더할건데
라고 꿋꿋이 갈 길 가는 그 고집이랄까
이런 걸 리스펙 하는거같음 ㅎㅎ
나홍진 작품 좋아하나요? 아니요
나홍진 같은 감독이 영화계에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나요? 완전 네
예술하는 사람이면 자기 스타일이 있어줘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