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길어~ 땜에 이름 외워짐)
밤이 길 정도로 보초 뺑이치는 말단 군인인데
왕족이랑 호위무사는 집(우주선) 있는 숲에서만 깔짝대고 혼자만 읍내까지 왕자 찾으러 온 거잖아
근데 웬 행성 원주민이 총 존나 쏘고ㅠ
결국 다리 잘렸고ㅠ 난 동물형으로 변신도 못하고 걍 세다리로 뛰다니고ㅠ
게다가 결국 눈앞에 무기 들이밀어지니 눈물 날 법도 함 ㅠ
솔직히 걔도 걍 군함에 지 친구들이랑 같이 있고 싶었을걸
(밤이길어~ 땜에 이름 외워짐)
밤이 길 정도로 보초 뺑이치는 말단 군인인데
왕족이랑 호위무사는 집(우주선) 있는 숲에서만 깔짝대고 혼자만 읍내까지 왕자 찾으러 온 거잖아
근데 웬 행성 원주민이 총 존나 쏘고ㅠ
결국 다리 잘렸고ㅠ 난 동물형으로 변신도 못하고 걍 세다리로 뛰다니고ㅠ
게다가 결국 눈앞에 무기 들이밀어지니 눈물 날 법도 함 ㅠ
솔직히 걔도 걍 군함에 지 친구들이랑 같이 있고 싶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