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뒤척일 때 쿠션마찰소리 대박 많이 들리고 신발 벗는 건 괜찮은데 냄새나는 사람들 개많고 여름이라 맨발도 많아서 시각적으로도 부담스러움
그리고 한 쪽 무릎 세워서 보는 사람도 많고
편하게 보는 정도를 넘어서 너무 자기집 안방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어제같이 화제작 개봉 첫날 저녁같이 머글 많은 날은 이게 더 심해져
화장실 가려고 일어날 때도 의자 원상복귀해서 일어나면 본인도 더 편할텐데 누운 상태에서 아둥바둥 일어나니까 옆, 뒷사람한테 시야방해도 하고 쿠션마찰소리도 많이 나고 진짜 어제 무슨 유치원생들이랑 단체관람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