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결말 불호인데도 불구하고 근 몇년간 한국영화중에 촬영씬으로 소름돋은거 처음이라생각함. 게속 머릿속에서 생각난다..감독도 자신잇었는지 컷 여러번 나눠서 찍고 , 그냥 미쳣음 ..또 말을타서 서부극 같은데 장면은또 뭔가 한국스러워서 더 맛있고 처음느끼는 감정이엿고 촬감님 사랑합니다.. 무조건 극장이서 봐야한다 이건.. 아맥으로 볼껄 아쉽다
솔직히 나도 결말 불호인데도 불구하고 근 몇년간 한국영화중에 촬영씬으로 소름돋은거 처음이라생각함. 게속 머릿속에서 생각난다..감독도 자신잇었는지 컷 여러번 나눠서 찍고 , 그냥 미쳣음 ..또 말을타서 서부극 같은데 장면은또 뭔가 한국스러워서 더 맛있고 처음느끼는 감정이엿고 촬감님 사랑합니다.. 무조건 극장이서 봐야한다 이건.. 아맥으로 볼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