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그 난리가 나도 짐승들 평온해서 진격거 같았는데 진짜 진격거 나옴 얘도 생식기 없음ㅋㅋ 후반에는 아바타 같았어 시체 부위 클로즈업 할때마다 안 죽고 깨어날까봐 두려웠음
중반에 사냥꾼이 서브 위험에서 구해주고 적당한데 내려주는데 백마 탄 왕자 같더라ㅋㅋ 패기만 넘쳐서 화를 자초한 놈도 결정적인 순간 나타나서 한건 했을 때 흑마 탄 왕자 같았음 이분이 조인성인걸 못 알아봤는데 여기 와서 알았음ㅋㅋㅋㅋ 왜 못 알아봤지?
후반에 차에 매달려 환호할때 사고각이라 신경 쓰였는데 부딪힌거라 안 죽고 살아서 혼자 걸어가는 장면 나올 것 같더니 쿠키로 나와서 반가웠음
어디서 본듯한걸로 말아와서 재밌게 잘 봤어 굿즈는 조조부터 수상하더니 저녁에 소진됨ㅠㅠ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