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왹져의 목적이 왕자찾기였기 때문 같음
보통 크리쳐물은 크리쳐가 먼저 도로를 휩쓸고 건물 안은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보고 사람들이 안으로 도망침
그러다 크리처의 실내습격이 임팩트있게 나오는편인데
얘는 보다보면 계속 가게를 하나하나 들어가서 부수고 있음
황정민이랑 처음 마주칠때도 왹져가 안에 황정민이 밖에 있었고
왕자가 납치든뭐든 어딘가에 들어있다고 생각해서 뒤진거 같음
그러니까 보통 실내에 있던 사람들이 다 당해버린거
와중에 또 사람들은 반격을 하니까 서로 간의 싸움이 돼버린거고
왕자 납치를 사람이 했다고 생각해서 더 공격적이었을수도 있고
죽은 소는 사실은 그 목장을 뒤진거의 결과라고 생각해 '소'를 죽였다기보다ㅋㅋ
말도 그렇고 뒤로갈수록 다른 동물은 안다치는것도 그렇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