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찍기 싫어서 80년대로 설정했다 → ㅇㅋㅇㅋ
근데 80년대 민통선 근처 마을인데
산과 산을 잇는 엄청난 고가 다리가 몇개나 있고
깨끗~하게 정비된(그러나 세월의 흔적이 있는) 산사태 방지 비탈길 공사,
농로길도 엄청 좋고ㅋㅋㅋㅋ
전선 지중화는 또 왜이렇게 잘 되어있어?
80년대 아니고 거의 00년대 초반인줄...
물론 깨끗한 화면 위해 어느정도 영화적 연출인건 인정해 이미 외계인이 나오고 총기가 쏟아지는 마을인데 이런게 중요하진 않을 수 있겠지만....
난 시골사는 덬이라 너무 거슬렸어ㅋㅋㅋ....
그리고 좆됐다, 미친거 아니냐 뭐 이런말을 80년대에도 이렇게 감탄사처럼 썼는지...? 정호연 제복 바지통도 너무 현대의 멋내기의 그것이라 좀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