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진 모르겠는데 그냥 느낌이그래
거대한 알수없는 존재와 사냥모드로 총쏘는거?
아님 싸우는게 서부극 스타일이라서? 배경이 황량한거 때문인지
모르겠다 암튼 닮았어ㅋ
스피디한 총질액션 너무 시원하게 잘봄 하늘에 나타난 대형씨지도 좋았어 욕이 절로나옴 137번이랬나
거대한 알수없는 존재와 사냥모드로 총쏘는거?
아님 싸우는게 서부극 스타일이라서? 배경이 황량한거 때문인지
모르겠다 암튼 닮았어ㅋ
스피디한 총질액션 너무 시원하게 잘봄 하늘에 나타난 대형씨지도 좋았어 욕이 절로나옴 137번이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