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도 구리고
스토리도 없는 영화인데
그냥 영상 때깔(구도 빛 같은거 너무 좋았음) 음악
그리고 추격 포함 모든 액션씬이 나를 멱살잡고 불호에서 호로 자꾸 나를 끄어올려냄,, 그래서 미묘하다 영화가
입열면 깨는데 입다물면 기깔남,, 진짜 숨죽여서 봤어
근데 엔딩을 또 거기서 개크게 열어버려서 ?????
하고 나와서 후기 계속 찾아보게 만드네.. 이 감정은 뭘까..
걍 정부쿠 먹여서 싸게 극장에서 보는건 추천하는데 막 이름을 걸고 추천? 이런건 못하겠고 볼려고 마음먹은 사람들은 반드시 극장에서 보길 추천하는 정도..?
아니 진짜 대사가 이게 최선이었을까..? ㅅㅂ 많은건 상황상 그렇게 안거슬렸거든. 근데 의도했는데 안웃긴 개그씨들과 수많은 단어들이 너무 거슬렸음 ㅜ 난 차라리 ㅅㅂ이 나았어,,
근데 웃긴건 나와서 포디 검색해보는 나다..
액션은 존잼이었기때문에.. 포디로 보면 진짜 재밌을것 같긴해.. ㅋㅋㅋ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