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의심함.. ㅅㅂ 진짜 있다니 저런 사람이 하.. 내 옆에 앉은 커플중 남자였고 그나마 여자가 가운데 앉아서 나았는데 비위상함 진짜.. 끼리끼리인지 말리지도 않더라냄새난다고 치우라고 하려다 영화 계속 상영되는 중이라 걍 참았는데 다시 생각해도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