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넘어진 성기 위로 괴물 그림자 드리울때 번득이던 눈동자랑
공포에 질린 성기 표정... 진짜 계속 생각남 조인성에게 처음보는 표정이었음
예전에 비밀은 없다 보다가 처음보던 손예진 표정 본 느낌처럼
조인성 액션도 장난 아니었지만 표정이 넘 기억에 남움
그리고 초반에 황정민 가죽자켓에 부츠컷 핏 제복에 구두신고 도각도각 뛰어다니던거
그 구멍뚫린 집 들어가기 전 할배랑 대치하면서 벽 기대고 서있을때
새삼 황정민 배우는 배우구나 비율 좋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