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대는 신간 찍먹 열심히 하고다니는거 자체가 취미인 사람들이고
후발대는 좋아하는 키워드 중에서도 별점 몇점이상 후기 몇개이상 이런 커트라인 넘는것만 골라서 보는 사람 ㅈㄴ많은데
이 사람들한테 너는 왜 골고루 안먹어보니 별점이 다가 아니란다 니 취향이 숨겨져있을수있으니 남들 리뷰 보지말고 니돈 내고 새로운걸 탐험해보렴!
이런 호통을... 안 치는데.......
별점 테러가 있다?(있기도함) 그럼 그 주체만 욕함..
지돈지산소비에 있어 본인이 필터링을 뭘 기준으로 잡든 그걸로 소비안한다고 뭐라하지는 않음
영화쪽은 좀 그런게 있네 이유가 뭘까?
하락세인 산업이라 그렇다기엔 웹소도 그건 마찬가지라ㅋㅋㅋㅠㅠㅠ
나는 올해 거의 매주 개봉작 챙겨본 선발대측이니까 짜증나는 질문이더라도 면죄부 좀 주면 고맙겠고.....
그냥 이런 현상의 원인이 궁금한거 이런 분위기가 형성된 원인이 따로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