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넷 잭슨 팬카페에서 알게된 지인들 만나고 왔거든
사실 자넷 좋아하는데 마이클 안 좋아하는 게 말이 안되니까 ㅎㅎ
지인 중 한 명은 마이클 내한 당시 에버랜드도 가서 직접 눈도 맞췄고 인사도 받았음
각설하고 지인 중 한 명이 플레이모빌 제작자인데 이번에 마이클 테마로 플레이모빌 만든 거 선물해줘서
덕들에게 보여줄려고 글 써봐


아마 요새 마이클 좋아하기 시작했다고 하더라도 무슨 노래 의상인지 알거 같기도? ㅎㅎ
마이클에 대해 아직도 오해하는 시선도 많고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하는 글도 많이 봤는데
영방에서 영화 후기나 마이클 얘기로 위로 받고 행복함을 느껴서 넘 기뻐
빨리 확장판이나 2탄(은 한참 멀었지만..) 나와서 또 덕들과 같이 얘기나누는 시간이 어서 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