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깔은 진짜 좋아서 오오 이러면서 보게되는데
탁구영화인줄 알았는데 탁구는 생각보다 안나와서 엥? 이럼서 봤고
거기다 주인공이 진짜..개폐급임.. 중간부터는 팔짱끼고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런 심정ㅋㅋㅋㅋㅋ
근데 또 하루 지나니까 묘하게 생각남 ㅋㅋㅋㅋㅋ
떼깔은 진짜 좋아서 오오 이러면서 보게되는데
탁구영화인줄 알았는데 탁구는 생각보다 안나와서 엥? 이럼서 봤고
거기다 주인공이 진짜..개폐급임.. 중간부터는 팔짱끼고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런 심정ㅋㅋㅋㅋㅋ
근데 또 하루 지나니까 묘하게 생각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