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주말 극장가도 접수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민아의 1인 2역 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지난 24일 개봉후 '토이스토리5'에 이어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줄곧 머물렀던 ‘눈동자’는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지난 1일 드디어 1위에 올라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2일엔 좌석 판매율 1위까지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굳히기에 돌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눈동자’는 1일 4만9,09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8일 차에 흥행 역주행으로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다음 날인 2일에는 5만725명으로 전날 보다 더 많은 관객 수를 기록해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8만2,861명으로 손익분기점인 180만명까지는 아직 먼 길이다.
https://www.mt.co.kr/amp/entertainment/2026/07/03/2026070309477222214
180만명은... 영화 보고 온 입장에서.. 믿기지가 않는데;;
80만명에서 오타난거 아닐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