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으로 지랄 그걸 또 좋은 의미로 쓰게 될줄 몰랐네ㅋㅋ
러닝타임도 긴데 내내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서 기가 다 빨린 느낌이라 피곤한데 그만큼 재밌게 본거 같음ㅋㅋ
근데 아래 메인 포스터는 너무 미화 아니냐ㅋㅋ 찰나의 아름다움? 뭐 그런 느낌만 봐선 뭔가 감동 스포츠물같잖아ㅋㅋ
물론 주인공이 필사적인 노력을 하긴 하는데 고거시ㅋㅋㅋㅋㅋ 너무 미친놈ㅋㅋ 이러니저러니 해도 스크린으로 보는 연기하는 티모시는 매력있네ㅋㅋ 연기가 내 취향이야
당장 2차는 엄두가 안나지만 내리기전에 한번은 더 보러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