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폼 잡으면서 남주짓해도 요즘 젊남배 비주얼 다 밍밍해서 별로 멋있어 보이지도 않고
걍 연기 잘하는 남배들 돌아가면서 마티 같은 캐릭터만 연기해줫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ㅋㅋㅋ 개재밌게 봄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는 놈이라 좋았음 ㅋㅋ 마지막에 애 보면서 즙 짜는 것도 개웃김ㅋㅋㅋㅋ 그렇게 울어놓고 똥기저귀 한번 지손으로 안 갈았을듯
아 진짜 너무 재밌었어 체감 1시간 반처럼 느껴짐 한번 더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