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목을 어떤 미친놈과 함께한 한달
뭐 이런걸로 했어도 됐을듯
시작이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넘 좋았는데
탁구 경기씬 자체가 처음-끝 정도만 나와서 아쉬웠어,,,
강아지 동물병원 제때 안보내서 걍 쌍욕하고
그때부터 앙심을 품고 지켜봄,,,
이딴 미친놈 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음악도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게 너무 얼떨떨하고 그럼ㅋㅋㅋㅋㅋ
TTT도 너무 예쁜데 내가 본게 그 미친놈이라고?
돈만주면 엉덩이 맞는 놈? 계속 이 생각만ㅠ
그냥 제목을 어떤 미친놈과 함께한 한달
뭐 이런걸로 했어도 됐을듯
시작이 생각보다 흥미진진해서 넘 좋았는데
탁구 경기씬 자체가 처음-끝 정도만 나와서 아쉬웠어,,,
강아지 동물병원 제때 안보내서 걍 쌍욕하고
그때부터 앙심을 품고 지켜봄,,,
이딴 미친놈 스토리가 너무 흥미진진하고 음악도 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본게 너무 얼떨떨하고 그럼ㅋㅋㅋㅋㅋ
TTT도 너무 예쁜데 내가 본게 그 미친놈이라고?
돈만주면 엉덩이 맞는 놈? 계속 이 생각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