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네! 라는 생각과
아니 언제 저렇게 나이들었어! 라는 생각과
여전히 연기 잘하고 비주얼도 괜찮네!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더라 ㅠ
자주 안 나오니까.. 지금의 모습이
자연스레 연결이 안 돼서 그런가봄
찾아보니까 애들 키우고 사업하느라
본인이 영화 배역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지 않은것 같더라고
촬영 현장도 너무 오랜만이고
자기 전성기 때는 Intimacy Coordinator가
없었는데 노출신, 베드신 촬영 방식이 바뀌어서
낯설었다는 얘기도 하고
마티 슈프림도 조쉬 사프디가 불러줘서
굉장히 오랜만에 한거고 약간
이벤트성 복귀 같았음
이번 영화 이후에 다른 제안들을 받았는데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다는 모양임
분량도 이름 두 번째 나올 정도는 아니던데
유명한 여배우라서 예우해 준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