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시민이자 부천영화제 nn번 가본 덬)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어울마당은 영화관이 아니기 때문에 앞에 무대가 있어
A열이 영화관의 A열같은 느낌이 아니라
E열 정도의 느낌이야
뒤쪽에서 본다고 해서 특별히 불편한 건 없지만
GV라면 특히나 무조건 앞자리가 좋음
좌석 손잡이 뚜껑 열면 테이블 나오는 거 알지?
그거 빼서 짐 올리기에도 좋음
그리고 항상 본관 왼쪽에 라운지가 있음
비판홀릭이나 당일 티켓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데
에어컨도 나오고 시원한 음료도 공짜임
부끄러워하지 말고 들어가!
맛집이나 혼밥하기 좋고 핫한 식당들은
부천시청 바로 옆에 있는 힐스테이트에 많고
현백 지하나 뉴코아 5층 푸드코트도 괜찮음
부천시청 바로 앞 버거킹에 혼밥석있다
부청시청에서 만화박물관 까지는 도보 50분 정도 걸리니까 걸을 생각하지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