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처 소셜네트워크에서 치고 빠지는 편집 좋아하는데 요새 그런 편집 잘 못보다가 그나마 사프디 감독 언컷젬스부터 느꼈는데 속도감 있는 편집 요새 1인자인거 같아컷끼리 연결이 너무 맘에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