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이 화냈데서 찾아봤는데
유가족하고 상의 없이 나온 영화고
기본적으로 마티 라이스먼 자서전을 참고함
52년에 일본 선수 만나서 진거 실화
마티는 하드라켓을 썼고 평생 그걸 사용했고
이 때 처음 일본 선수가 갖고나온 스펀지 라켓을 보게됨
해외 무대 메달 기록 경력은 이걸로 끝이고
하드라켓으로 미국내 경기 우승은 몇번 더 하고
죽기 전까지도 미국 국가 대표였데
해외돌면서 코메디 공연한거 실화
도박한것도 실화 (아버지가 도박꾼이었다고)
친구 얘기 나오잖아 수용소에서 벌꿀 일화
이것도 자서전에 기록된 내용이라더라
끝에 나오는 태어난 아이가 실제 딸인데
유가족들은 화냄
딸, 손자랑 증손자 셋이 영화보고 인터뷰한게 있더라
엄마가 자신을 임신하기 전에 이미 마티랑 결혼했다고
불륜이 사실인지는 말은 안하는데
임신은 결혼 후라고..
배우랑 불륜도 없었다고
앞으로 회고록 새로 낼꺼라고 홍보하던
내가 가장 궁금한건 주황색 공을 실제 마티가 만든게 맞는건가인데
그 얘긴없더라 이게 가장 궁금한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