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됐을 때 배우 이미지 작아서 좀 별로라 생각했는데
실물이 훨 이쁘다 포스터랑 2피 4천원 스쿠로 받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움 원정 뛰어서 힘들다만 ㅋㅋ
오른쪽 제일 위가 보티야
이거 연극 티켓인가?
커버에 넣는거라 메인 종이가 얇음
아래 로고에 오렌지박
합체하면 이런 느낌
왼쪽 끝에 오렌지색 탁구공처럼 보이게 하려고 이런건데
좀 더 샛오렌지색이었어야지!
톤이 왜이래 ㅎ
먹박? 그런 느낌 뒤도 그렇고
봉투엔 캐릭터 .. 자체제작인가?
보티 후가공은 없는데
약간 거칠거칠한 느낌 들게 인쇄했어
50년대라 레트로한 느낌
뒷면인데 가운데가 보티고
제일 위에 가로가 메인 종이야
앞뒤 좀 맞추자.....
커버 뒤에 역시 같은 오렌지색박 후가공
테두리도
아래 글씨도
가운데 라켓에 살짝 튀어나오게 했음
이것도 형압이라 부르나? 역형압인가 ㅋㅋ
아 역이 아니지 원래 형압이 이렇지 순간 아카 뒷면 생각함ㅋㅋㅋ
영화 캐릭터들을 사랑할 순 없지만
영화의 만듬새는 괜찮아서 굿즈들 좋게 보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