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캐란 원성이 자자해서 맘의 준비를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아니 사건들 다 안괜찮지만
일단 개가 괜찮아서 그건 다행
숨소리 이상한거 괜찮아진거 뭐지 자연 치유인가
약 뭔가 먹인게 들은건가
불륜 얘기 보고 갔는데 이런 결말은 예상 못함
천생연분이라해야할지 참..
정작 다른 불륜도 나오고 참...
(쓰레기캐라고 했는데) 다른 것보다 좀 의외였던건
하얀 탁구공 - 오렌지색 탁구공 이거 좀 놀랍더라
그 후에 어케 된건지 궁금하고
굿즈패키지 이거 한 이유가 있었네
52년에 미국 탁구 비주류라 고생하는거 잘그린거 같고
(캐릭터 행보가 이해간다는건 아님ㅋㅋ)
펜홀더가 이후 유명해지는데 그 이후 역사도 궁금하더라
전후인데 일본 출전 맞냐
일본에서 일로 회장하는거 욕하는건
진짜 맘에 들었는데
그 이후 인생 참 어디로 가는지 ㅠㅠ
마지막 경기에서 그 대회 대표 발언할 때
선수권 대회에서 일본대표랑 또 겨룬다고 언플했음 어땠을까
아님 회장 상대로 딜 걸어서 대회에 꽂아주는거 했음 좋았을껄
다 버리고 그런 결말로 가야했나 아찔하다
(일본 이긴건 좋지만ㅋㅋㅋ)
진짜 감독들이 그리는 캐가 정이 안가는데 보게하는 능력은 있는듯
근데 이 감독이 논란이 좀 있어서 형제로 활동하다 갈라선건데
앞으로 어찌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