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이랑 좀 비슷한데
주인공이 그보다 더 똑똑한 느낌인데
여튼 진짜 공감안가고 정이 안가고
하지마 제발 그만해 소리 절로 나오는 주인공인데
약간 연민이 가긴한다
배우본체 근래 몇 사건들로 싫어졌고
평소 이런 민폐캐 정말 싫어하는데
그럼에도 마지막엔 아니 그거 하지마 제발
소리 절로 나오게 몰입해서 보기는 하게됨
난 처음 그 회장이랑 딜할 때 반응 때문에 약간 한표 준듯
앞에 시퀀스들 촬영 괜찮더라 속도감같은거
아트영화 좋아하면 이런캐 뭐.. 하며 볼듯
불륜 개 얘기가 검색에 걸려서 걱정했는데
개는 무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