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부터 불쾌함 오프닝 뭐하세요 소리 나옴
캐릭터성을 보여주려고 넣은건 알겠는데 쓸데없는 정사씬이 너무 많음
2. 전범국에다가 음침한 일본답게 얌생이스러운 선수 등장
보통 선수들이 사용하지 않는 탁구채로 우승해놓고 우승쯤은 별거 아니란듯이 가업 이어가는 장면 어처구니없음
(이건 뭔가 풍자같으면서도 기분나빳어 어쩔 수 없음 한국인의 피)
3. 전범국인 일본 아니꼽게 보는데 현실은 이제 미국도 전범국
3-1. 유대인 학살 예전 같으면 마음 아픈 에피소드로 보겠지만 미국과 마찬가지로 지금은 똑같이 쓰레기하는 작당들로만 보임
(3, 3-1은 어거지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보는데 계속 생각났음ㅋㅋㅋ)
4. 주인공 캐릭터가 매력이 없음.... 나쁜짓을 하더라도 가끔은 공감이 가게 만들어냐되는데 보는 내내 또라이짓만해서 괴롭기만함
그래서 영화시간이 쓸데없이 길게만 느껴짐....
물론 주인공뿐만 아니라 그외의 캐릭터도.....
그나마 정이든 캐릭터는 개뿐이야^^..!!
4의 장점은 티모시가 연기 개잘하는건 느껴진다는거임ㅋㅋㅋㅋㅋ
개패고싶어 진짜로 두드려 패고싶음
주인공을 하루빨리 감방에 보내고싶다 생각든건 처음이야 ㅎㅎ
너무 현실남자의 꺼드럭댐이라서 진짜 꼴보기싫었음
현실에도 널린 찐따들을 봐야할까요?ㅠㅠ
평소에도 티모시가 대단히 깊은 생각을 가지고 인터뷰하는 배우라곤 생각 안하긴했는데, 유독 이 영화 찍고 꺼드럭대면서 개나대길래 왜 그러나했더니 캐릭터에 미친건지 원래 그런 본성인 사람이 저 캐릭터를 만난건지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왜 인터뷰 태도가 늘 그랬는지 영화보고나니까 이해간다
5. 안 찾아본 나의 잘못이긴하지만 챌린저스 같은 경기내용 꽉꽉찬 도파민 영화인줄 알았으나 영화 내내 스트레스 쌓이는 내용만 연속으로 나오고 탁구는 별로 안나오니 너무 힘듦.... 숨쉴 구멍 좀 만들어줬으면 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