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갑자기 부모에 오빠까지 자기 눈앞에서 살해당했는데 얘가 제정신일리가
거기다 나이가 아직 13살이라며
나는 13살이면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고 상황파악이 잘 안되는 건 너무 당연한 나이라고 봤음
어린애가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게 느껴졌고 그러니 유일하게 기댈 곳이라고 느껴지는 카라한테 매달리는 거 이해 갔음
그리고 카라에게 루시라는 프렌드가 생겨서 난 좋게 봤어
일단 갑자기 부모에 오빠까지 자기 눈앞에서 살해당했는데 얘가 제정신일리가
거기다 나이가 아직 13살이라며
나는 13살이면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고 상황파악이 잘 안되는 건 너무 당연한 나이라고 봤음
어린애가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게 느껴졌고 그러니 유일하게 기댈 곳이라고 느껴지는 카라한테 매달리는 거 이해 갔음
그리고 카라에게 루시라는 프렌드가 생겨서 난 좋게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