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가 일본에서 7월 3일 개봉하는데
이에 맞춰 이와이 슌지 감독의 추천사가 공개됨
https://eiga.com/news/20260629/13/
"행복한 연애 시절, 그리고 사회인으로서 자립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꿈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멀어져가는 두 사람의 관계. 분명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체험.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러브레터>를 만들었다고 얘기하자 '그럼 이 영화의 속편이 <러브레터>네요' 라고 말한 구교환 씨. 저희는 열렬히 악수를 주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