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여기가 전국에서 빵티 적용되는 제일 마지막 회차였을 것 같은데
업자들이 여기다 몰빵해서 옮겼나봄 ㅋㅋㅋㅋ
아니 안그래도 이거 특전도 없는건데 새벽에 매크로 도는 것 마냥 뺏겼거든?
특전 있는 것도 옮겨봤었는데 여튼
근데 오늘 새벽에 하나 주워서 예매했는데 예매할때만 해도 나포함 한 6명? 예매해놨었는데
오늘 가는 길에 보니까 갑자기 앞자리 다 나감 ㅋㅋㅋㅋ
신촌메박처럼 막아둔거 아님
영혼인지 찐사람인지 궁금했는데 응 영혼
한 다섯명이서 본 듯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었는데 끝부분은 늘어져서 살짝 졸았어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좋아하는데 그 감성이라길래 봤거든
뭔말알 ㅋㅋㅋㅋ 물론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가 훨 재밌지만 꽤괜
최근에 상자 속의 양이랑 짝사랑세계 보고 현타 왔는데 이건 나쁘지 않았다~
포스터도 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