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정세와는 별개로예전엔 아이를 위한 아빠의 마음이 전해진다는 느낌이었는데지금은 주인공이 말이 너무 많고 민폐캐에 안일하고 무모한 사람 같아다른 사람들 다 조용한데 혼자 너무 ㅋㅋㅋㅋ내가 너무 찌들어져 버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