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보고 예전에 봤던 부산행 생각나서 다시 봤고 반도는 부산행 후속인줄 몰랐는데 같은 연니버스라고 그래서 반도도 봄
난 셋중에 부산행이 제일 재밌었음 반도도 세모녀 서사는 좋았는데 마지막 부분에 신파가 너무 좀 부담이었어 살짝 덜어내도 좋았을거같은데ㅠㅠ 민정이 산건 좋았는데 솔직히 나는 그 타이밍에 정석이 희생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했음...다 살았으니 좋긴 한데 조금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음 그래도 부산행 군체 보고 관심 생겼으면 같이 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