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재밌게 봤지만!
시즌 1 2의 그 느낌이 없어져서 아쉬워
나는 스타워즈 세계관에서 그로그랑 만달로리안 콤비의 에피소드 형식 현상금 사냥꾼 스페이스 오페라가 보고 싶은 건데
시즌 3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쭉 달리는데 그것도 뭐 엄청난 해적이나 도적이나 거물을 잡으려는 에피소드면 괜찮은데
이 목표가 만달로리안 재건과 제국 재건이 되니까
거기에 감독의
'이걸 잘해서 제 2의 스타워즈 전성기로 삼아야겠다.' 하는 의지가 은은하게 보인달까
303 이랑 306은 중간에 쉬어가는 에피소드로 넣은 것 같지만...
어쨌든 시즌 4는 다시 시즌 2처럼 온갖 현상금 사냥꾼 에피소드로 돌아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