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ㅠ
초반 가게 점원ㅜㅜ 따뜻한데 시도때도없이 이상한소리하는 친구 두놈 ㅋㅋㅋㅋㅋ
덕분에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구장 CN타워에서 구경하고ㅋㅋ (항공료아낌 개꿀)
틈틈히 나오는 친절한 캐나다인들ㅋㅋ
쓸데없이 애잔하거나 웅장한 음악ㅋㅋㅋㅋ
뭔 개잡질하러가는데 갑자기 어디세이 예고편같고요
갑자기 뛰어내리고 사람죽이고 과거의 나에게 거짓말하는 정신없는 스토리의 그 끝에는 바보같지만 나를 위해 희생해주는 친구와의 찐한 우정ㅜㅠ
마지막에 진짜 이럴줄 몰라서 눈물남
촬영기법 때문에 멀미는 아니라도 살짝 피곤하긴 한데 여튼 진짜 좋은 작품이었다
독립영화관들에서도 하는곳있더라고
기회되면 보는거 추천